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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유여행하기 좋은 숨겨진 동남아 여행지 추천

2019.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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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족들이 자유여행하기 좋은 동남아시아 여행지 7 곳

 


처음 혼자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걱정부터 앞서게 될 것이다.

남여불문 안전하게 혼자 잘 다녀올 수 있을지,

정말 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자들과 만나 친구가 될 수 있을지,

수 많은 질문이 머리 속에 떠오를 것이다.



물론, 패키지여행이나 친구 혹은 가족들과 여행을가면 그 자체의 장점이 있지만,

온전히 내가 하고싶은 것, 가고싶은 곳들을 제한없이 자유분방하게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다.



혼자여행을 계획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보통, 내가 용기내어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싶고,

전 세계에서 모인 여행자들 그리고 현지인들과 만나보며

진짜 외국에 온 기분을 느끼고싶은 이유가 대부분일 것이다.



다행히도 이미 자유여행지로 유명한 동남아시아에서의 여행은 쉬운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저렴한 여행비, 대체적으로 친절한 현지인, 많은 혼행족들 덕분에

혼자 자유여행을 시작하기에 좋은 곳이다.





나도 처음에 혼자 여행으로 가본 곳이 동남아시아 지역이였다.

고등학교를 졸업 후 어디론가 떠나고싶어 비행기표를 끊고 짧게 다녀왔다.



물론 자유여행하기 좋은 나라들은 수 많은 곳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동남아에서 혼자 여행하기 좋은 장소들을 찾아보았다.









1. 티오만 섬, 말레이시아

(Tioman Island, Malaysia)




다이빙과 스노쿨링으로 유명한 티오만 섬은 혼자 여행객에게도 좋은 장소이다.


이 곳의 '용의 뿔'이라 불리우는 구눙 네넥 세무쿳(Gunung Nenek Semukut)은 

가파른 암벽으로 스릴 넘치는 암벽 등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거나 해변가를 산책하거나,

파도소리를 들으며 낮잠을 자는 듯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휴양지이다.


해안선을 따라 저마다 독특한 분위기의 크고 작은 마을

 살랑(Salang), 테렉(Terek), 겐팅(Genting), 파야(Paya), 주아라(Juara) 등이 위치하고있다.







>티오만 섬 가는 법 : 


① 항공 : 버자야 항공(Berjaya Air)은 쿠알라 룸푸르(KUL)- 티오만(TOD) 노선과

싱가포르 - 티오만 노선을 주 7회 운행하고 있으며 약 45분 소요된다.


② 선박 : 파항 주의 탄중 게묵(Tanjung Gemok), 조호(Johor) 주 메스링(Mersing)에서

타오만 섬까지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2. 시아르가오 섬, 필리핀 

(Siargao, Philippines)


아시아 최고의 섬 5에도 선정이 된 시아르가오 아일랜드.



'Surfer Town'이라고 불릴만큼 서핑하는 마을이라고 한다.

비록 서핑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수그바 라군(Sugba Lagoon)에서부터 바위 웅덩이(Rock pools)까지,

오토바이를타며 달리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많은 활동들이 있다.



스포츠나 취미활동을 할 수있는 장소들이 관심을 끌 때마다 자유여행 족들이 모이는 경향이 있어,

다른 여행자들과 섬의 여러 곳을 탐험하며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3. 빠이, 태국

 (Pai, Thailand)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라고도 불리는 작은 예술의 마을 같은 느낌의 태국 빠이(Pai).


현지 아이들이 폭포로 뛰어드는 곳, 야생적이지만 접근하기 쉬운 그 지역만의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다.

방콕이나 치앙마이같은 북적거리는 느낌보다는 '양보다는 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한다.


치앙마이에서는 셔틀밴으로 2시간 거리이다.








4. 론리 비치, 코창, 방콕 

(Lonely Beach, Koh Chang, Thailand)



"숨겨진 휴양지","저렴한 휴양지"로도 알려져있는 Lonely Beach는 예전처럼 외롭지 않지만

방콕에서 쉽게 갈 수 있는 혼자 여행하기 좋은 "마지막 저렴한 태국의 섬"이다.

백사장과 함께 여유럽고 즐거운 분위기인 꼬창에서 여행자들은 오랜시간을 머무는 경향이 있다.



혼잡하거나 비용이 들지 않는 섬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은

 숨겨진 휴양지 코창에 들러보는 것도 괜찮은 여행코스가 될 것이다.








5. 치앙마이, 태국 

(Chiang Mai, Thailand)



이미 자유여행지로도 유명한 치앙마이는

훌륭한 음식, 싼 물가, 멋진 사원 등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여행객들을 끌어들인다.

혼자 여행을가서 여행자들과 함께 다니고싶다면 태국의 북쪽인 치앙마이에서

크루를 만들어 여행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씨엠립, 캄보디아 

(Siem Reap, Cambodia)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거의 모두 앙코르와트를 여행일정의 주요 부분으로 만든다.

경외심을 일으키는 사원덕에 외국인, 관광객, 현지인들이 모여사는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중학교때 씨엠립 여행을 간 기억이 문뜩 나는데,

지금은 많이 바뀌었겠지만 사람들만큼은 순박하고 밝았던 긍정적인 기억들이 남아있다.

기회가된다면 꼭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 중 한 곳이다.




<꽝시폭포>



7. 루앙 프라방, 라오스

 (Luang Prabang, Laos)



라오스의 루앙 프라방에서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매우 쉽다.

흔히 볼 수 있는 개인 방갈로가 있어도 식당과 술집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가장 좋은 장소이다.



이곳은 11시 이전에 볼링을 치러 갈 수 있는 라오스에서의 몇 안되는 장소 중 하나이며,

메콩강을 따라 해질녘 유람선을 타거나 도시 외각에 있는 아쿠아마린 블루 폭포로 향하는 등 멋진 곳들이 많다.

프랑스와 라오스 문화의 혼합은 건축과 음식에도 영향을 미쳐 흥미로운 볼거리 먹거리 또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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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동남아시아에는 새로운 여행장소가 생겨난다.

그렇기때문에 여행 중일때 다른 여행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보를 공유하며 새로운 정보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자신의 여행 일정표에 약간의 여유를 남겨두는 것이 좋다.



지금까지 총 7 장소의 혼자 여행하기 좋은 동남아시아 여행지를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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