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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 첫직구 배대지 차이나키 이용후기 (+QCY T1,무선충전기,옷,잡화)

2019.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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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 첫 직구 차이나키 배대지 이용후기 (+추천템 QCY T1, i9무선충전기, 원피스, 빵모자, 속눈썹)



흔히들 개미지옥이라고부르는 타오바오에서 직구를 처음 해보았다. 조금만 찾아보면 저렴한 가격에 꽤 좋은 품질의 물건들을 살 수 있어서 정말 개미지옥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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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 첫 직구 배대지를 검색해보다가 신생 배대지 중에 저렴하고 평이 좋은 '차이나키'를 이용하게되었다. 최근에 주문한 두번째 직구는 다른 배대지도 이용해보려고 직싸를 이용했는데 배송을 받게되면 두 배대지를 비교하려고한다.


 비용면으로만 봤을때는 차이나키가 더 괜찮은 것 같다. 왜냐하면 직싸는 타오바오에서 주문한 판매자 수가 5개가 넘으면 천원씩 부과된다. 처음 이용하면 쿠폰2천원 준다길래 이용한건데 주문했던 판매자 수가 8개라 +3000원 부과된셈.. 

숙지하지못한 내 잘못이지만 안좋은 후기도 많이 보여서 살짝 걱정중이다ㅠ 


여튼, 타오바오 첫 직구시 차이나키를 이용했던 후기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한다.








직구자체가 처음이라 복잡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차이나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이용방법만 따라해도 어렵지않게 직구할 수 있다. 

중국 쇼핑몰(타오바오,티몰,알리바바 등)에서 구매할때 주소지를 차이나키에서 가입할때 발급해주는 중국 주소지와 개인 사서함번호를 넣어서 발송하면 차이나키에서 검수 및 재포장 후 한국주소로 보내주는 시스템이다. 


편리했던 점은 한 쇼핑몰에서 한번에 결제했던 여러 개의 상품들이라도 배송신청서 하나에 모두 등록가능하다는 점. 원래 이런식으로 다른 배대지도 같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다른 곳을 이용해본 결과 차이나키가 훨씬 간단하고 편리했다. 







주소 입력하고 상품정보 입력하면 요청사항을 선택할 수 있는데 다른 곳과 비교했을때 좋았던 점은 직싸에서는 간이통관, 식품 등을 구매하면 3천원+ 창고비 2천원이 추가되는데 차이나키에서는 3천원만 내면된다는 것. 그리고 다른 배대지는 박스제거 후 검수를 할때 박스안에 박스가 있으면 제거하지않고 그 것만 찍어서 보낸 후 추가 검수 비용을 받고있다는 후기도 보았는데 추가비용을 그렇게도 받아내는 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차이나키에서는 박스제거도 제대로 해주고 화질도 일반 폰카 화질이며 상품이 제대로 보이게끔 보내주었다. 아래 사진들은 차이나키에서 한국으로 배송전 보내준 상세사진들이다. 뭔가 차이나키만 찬양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 서비스에 아주 만족했기때문에 솔직하게 쓰는 것이다!










그렇다면 배송기간은? 


타오바오에서 주문하고 차이나키에 상품을 올린 날짜는 01.09일> 송장 입력 후 물건이 도착해 배송비 결제완료하고 출고한 날짜가 01.14일>

국내 택배사 접수 01.18일 > 01.19일 배송받음.


 거의 10일 정도 걸렸는데, 세관 엑스레이 불량으로 기존 4대에서 2대만 가동되고 있다하여 기간이 조금 연장된 것 같다. 중간중간에 카카오플러스친구로 문의했는데 답변도 빠른편이였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홈페이지에서 통관조회를 하면 바로 송장번호처럼 나오는 줄 알았는데 유니패스로 직접 입력하고 조회해야 했다. 

M B/L - H B/L 체크 후 뒷칸에 운송장번호 입력 후 조회하면 된는데 자꾸 오류가떠서 포기했다.. 

통관조회 하는 방법을 이용안내 카테고리에 잘보이게 고지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 차이나키 신규가입시 2천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추천아이디 : yewollia







타오바오에서 첫 직구를 해본다는거에 중점을 맞춰서 소량 구매해보았다.

 처음이라 약간 중국제품이라 의심도가기도했다. 딱히 필요한게 없었지만 보면 볼수록 사고싶은게 생긴다. 이래서 개미지옥이라고 불리나보다. 


내가 산건 한국 쇼핑몰에서 봤었던 여름 원피스(거의 2배 이상으로 싸게 살 수 있음), 빵모자, 미슈블루밍 속눈썹, 요즘 핫한 QCY T1 블루투스 이어폰+케이스 그리고 휴대폰 무선충전기(andplayfast charger i9)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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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빵모자 

39위안 | 6,400원


후기가 많은 곳에서 구매했다. 사진 후기 유심히보고 구매했는데 크기도 잘 맞고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나 착한 것..!

모자를 찾고있다면 이 제품 강.추!







2. 민소매 니트 원피스 

76.64위안 | 12,000원대


이 원피스는 우리나라 쇼핑몰에서도 봤는데 원사이즈 3만원대에 판매하고있었다. 

타오바오에서는 사이즈별 S,M,L이있는데 165cm기준 M은 조금 짧은편이였다.


니트라 퀄리티 걱정을 조금했는데 짱짱하고 좋았다!! 한국쇼핑몰에서 샀으면 후회할뻔 ㅎ

동남아 여행갈때 딱 입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3. 미슈블루밍 속눈썹

54.60 | 9천원대


타오바오 속눈썹치고는 가격대가있지만 포니덕에 유명해진 미슈블루밍 속눈썹! 국내출시 가격보다는 저렴하게 구매했다.








4. QCY T1 블루투스 무선충전기 

109.80위안 | 18,000원대


국내에서도 2만원대로 구매가능하지만 직구하는 김에 구매해보았다! 워낙 가성비 갑으로 유명해진 qcy t1.

 후기는 따로 올리겠지만 정말 가성비 갑이다. 음질도 괜찮고 아직 통화는 해보진 않았지만 음악을 주로 듣는 경우에는 고렴이 필요없을 것 같다.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QCY T1 직구 후기 +사용법, 장,단점






5. i9 무선충전기 

54.80 위안 | 9천원대


타오바오에는 수 많은 무선충전기가 있지만 그 중에 가성비 갑 후기도 좋은 제품으로 골라보았다.

 한국에는 후기가 전혀없어서 고민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 둘다 호환가능하다! 

지금 사용하고있는 아이폰8과 갤럭시S8 모두 시도해봤는데 다 잘 충전되었다. 가죽 표면에 발열도 없는 편이고 정말 가성비 갑.



이렇게 첫 타오바오 직구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소량이였지만 만족스러운 쇼핑이였다. 정보가 궁금하시면 댓글 혹은 방명록 남겨주시길!


차이나키 추천아이디 : yewollia 


차이나키 홈페이지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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